인사말



인류의 역사와 출발을 같이 했던 세라믹은 인류문명의 진화와 함께 산업·생활의 근간이 되어
도자기에서부터 스마트폰, 이차전지 같은 첨단제품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수많은 기기의 핵심소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적 흐름에 따라 한국세라믹기술원은 1912년 정부조직인 중앙시험소로 출발하여 2000년 정부출연기관화, 2009년 독립기관화, 2015년 경남 진주혁신도시로의 이전 등을 거치면서 세라믹 분야의 첨단 신소재 연구개발은 물론 시험·분석·평가, 기업지원, 세라믹산업 정책지원 등에 이르기까지 세라믹 기술의 혁신을 통해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이제 한국세라믹기술원은 진주 이전을 계기로 세라믹 산업기술 개발과 연구의 명실상부한 대표기관으로, 또한 한 걸음 더 나아가 국제적 세라믹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세라믹기술원 원장